| 성북교회, 송년의 밤 및 선교여행 |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는 19일 교역자들과 장로부부가 한자리에 모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의 밤을 가졌다. 이날 정재명 담임목사는 시편 133편을 중심으로 형제의 연합을 강조하며 무한 경쟁시대에 소외된 사람들이 생겨나지 않도록 우리가 그들을 품을 수 있는 교회가 되길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성북교회 실업인연합회에서는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8박 10일 일정으로 정재명 목사와 16명의 실업인연합회원들이 멕시코 선교를 다녀왔다. 이번 선교여행은 멕시코시티교회 박혜원 선교사를 격려하고 선교 방향과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박 선교사가 사역하는 시티교회, 멕시코 학교, 빈민가정 등을 방문하며 선교지를 중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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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4.12.28. am 11:31 (입력) 육은영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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