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산순복음교회 19일 금요철야예배에서 교회학교 학생들이 ‘기적의 크리스마스’를 타이틀로 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발표회는 유치부의 율동을 시작으로 유년부의 찬양과 율동, 초등부의 콩트, 중등부의 5개 언어로 표현하는 ‘해피 크리스마스’ 뮤지컬, 고등부의 워십과 스케치북 스토리, 청년부의 ‘콩트’, 선데이스쿨의 “He is God”의 영어 찬양 율동까지 학생들은 물론 지켜보는 성도들도 함께 성탄절을 축하했다.
송영준 담임목사는 “자녀들에게 최고가 되는 꿈을 심어주는 모두가 되자”고 축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