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나부터 사과’캠페인 참석 |
이영훈 목사는 13일 나부터국민운동본부와 한국범죄예방국민운동본부가 청계광장에서 주최한 ‘나부터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의 ‘범국민 릴레이 사과운동’ 캠페인 행사에 참석했다. 400여 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을 진행된 나부터 사과’ 캠페인은 “매년 12월 13일 사과하는 날”로 정하고 우리 사회에 진정한 사과 운동이 일어나길 기원했다. 특히 이날 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와 한교연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는 한국교회의 분열에 대해 사과하고, 하나될 것을 다짐했다. 이영훈 목사와 양병희 목사가 화합의 의미로 포옹하자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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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4.12.21. am 11:50 (입력) 이소흔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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