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엘림교회는 9일 김봉준 목사(구로순복음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전성도 제직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새성전 입당 후 첫 제직세미나로 2015년을 준비하고 새해 제직들의 사명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됐다.
김봉준 목사는 제직의 중요성과 제직의 성장과 성숙, 훈련받는 제직의 축복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전 성도가 제직이 되어 하나님 앞에 훈련받고 쓰임받아야 한다. 구원받은 것에 만족하지 말고 성령충만받아 하나님의 일꾼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 참석한 성도들은 하나님의 충성된 일꾼이 되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