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는 14일 사랑의 희망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최용우 담임목사와 장로회는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쌀과 후원금을 통해 총 500만원 상당의 쌀과 라면을 교구와 어려운 가정 70여 세대에 전달했다.
이날 20kg 쌀과 라면을 전달받은 성도들은 “추운 겨울에 큰 선물을 받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신안산교회의 2014년 목표 중 하나인 ‘서로 사랑하자’를 적극적으로 실천함과 동시에 성탄절을 맞아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최용우 목사는 성도들을 격려하고 더욱 힘써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데 노력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