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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사회복지선교 박차


지난달 28일 도촌종합사회복지관 개관 기념예배 드려

 이영훈 목사는 지난달 28일 성남시 중원구에 위치한 도촌종합사회복지관 개관 기념예배에서 말씀을 전했다.
 복지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예배는 이태근 목사(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담임)의 사회로 김은용 장로(분당교회 장로회장)의 대표기도, 김지영 소프라노(분당교회 샬롬성가대)의 특송, 김유진 목사(성남시 기독교연합회 총무)의 성경봉독에 이어 이영훈 목사가 ‘십자가 신앙’(마 22:37∼40)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복지선교가 새로운 선교패러다임이다”라며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가 복지관을 통해 복지선교를 시작하게 됨을 축하드린다. 복지는 십자가정신만으로 실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이 사랑의 사역을 통해 도촌은 물론 성남과 경기 일대에 십자가 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를 감동시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엄기호 목사(성령교회)와 이일신 목사(성남시 기독교연합회 회장)가 각각 축사를, 엄진용 목사(기하성 총무)가 격려사를, 김용곤 목사(성남시종교지도자협의회 간사)가 축도했다.
 이번에 개관한 도촌사회복지관은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가 수탁운영하며 성남시에서 가장 큰 종합복지관으로 장애인과 노인 등 연간 23만여 명에게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기사입력 : 2014.12.07. am 07:55 (입력)
정승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