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는 지난달 30일 안산시흥지방회(회장 권경환 목사)의 인도로 제직임명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안산시흥지방회(이하 지방회) 총무 고광석 목사의 사회로, 지방회 제1부회장 이용준 목사가 대표기도를, 지방회장 권경환 목사는 요한계시록 3장 11∼12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또한 증경회장 윤민영 목사가 권면을, 최용우 목사가 새롭게 임명된 제직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최 목사는 “제직과 성도들이 하나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교회가 되자”고 말했다.
이번 제직임명식에는 김생수 외 3명이 집사안수를, 이 명 권사를 포함 18명이 권사취임을, 또 27명이 서리집사로 임명됐다.
새롭게 임명된 제직들은 하나님 나라 확장에 큰 힘이 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