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한국기독교총연합회(CCK) 뉴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5-10차 임원회의서

“동성애반대 1000만인 서명운동 전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제25-10차 임원회의가 20일 앰배서더호텔 서궁에서 개최됐다. 회의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서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믿음의 선진들에게 부끄럼이 없는 한기총이 되기 위해서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다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길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임원회의에서는 전회의록 낭독, 회계보고, 경과 및 사업보고에 이어 안건심의가 있었다. 이날 안건으로는 법인이사 선임, 애기봉 등탑 건립, 동성애 관련 성명서 채택, 한기총 기독인의 밤 개최, 대통령 및 공직자를 위한 기도운동 발족 등이 있었으며 임원들의 동의 속에 진행됐다. 기타 이단·사이비문제에 관한 건은 기존의 조사한 자료들을 공개하고 각 교단 신학자들에게 보내 30일 내에 문제를 제기할 경우 다시 재론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밖에 동성애반대를 위해 1000만인 서명운동과 더불어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기사입력 : 2014.11.23. am 11:37 (편집)
정승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