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도봉교회(담임 김용준 목사)는 16일 추수감사주일을 맞이하여 ‘생명을 나누는 새가족 초청잔치’를 열었다. 이번 추수감사주일 2, 3부에는 탤런트 정애리 권사를 초청해 간증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정애리 권사는 하나님을 만나기 전의 모습과 믿음을 갖게 된 과정을 돌아보며 지금까지의 삶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과 함께 나눴다.
예배가 끝나고 이날 초청된 100여 명의 새가족들은 환영회에 참석해 교회에서 준비한 다과와 선물을 나누며 함께 신앙의 교제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