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용산성전
용산성전, 제직수련회 통해 화합의 장

 용산성전(담임 전대열 목사)은 6일 경기도 가평 남이섬에서 제직수련회를 개최했다. 교역자를 포함한 40여 명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즐거운 화합의 장을 가졌다. 출발 전부터 담소는 끊이지 않았고, 모든 일정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수련회에서 전대열 목사는 요한일서 1장 3절 이하의 말씀을 통해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리는 건강한 공동체의 유익함’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전 목사는 ‘교회 안에서 화합을 위해 제직들이 남은 기간 동안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수련회의 취지는 지난 한 해 동안 교회의 각종 행사를 준비하며 하나님 나라를 위해 힘쓴 제직들을 위로하는데 있다. 함께 참여한 제직들은 맛난 식사와 레크리에이션을 갖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자연을 통해 지친 심신을 위로받았다. 참석자들은 다가오는 새해에도 한 마음이 되어 용산성전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서로를 격려했다.

 

기사입력 : 2014.11.16. am 10:47 (편집)
정승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