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성전(담임 한규섭 목사)은 추수감사절을 앞둔 9일 주일 1부 예배 후 ‘사랑의 물품 나누기 행사’를 갖고 지역 주민들에게 라면 100상자를 전달했다.
동작성전 지구장 이응규 장로의 기도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 한규섭 목사는 시편 100편 1∼5절 말씀을 근거로 “감사는 축복의 통로이다. 동작성전이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감사를 할 때 섬김을 받는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되어 새로운 감사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며 “섬기는 우리는 앞으로 더 많은 복을 받아 더 많은 감사의 제목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적은 정성이나마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밝히고 앞으로 연중 계속해서 감사와 사랑을 전하자며 성도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