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성산순복음교회
성산순복음교회 독립5주년 및 신유축복대성회



저소득 가정에 쌀 200포대 전달

“하나님의 복이 단비와 같이 임하소서”
 12일 성산순복음교회 독립5주년 및 신유축복대성회에 앞서 조용기 목사는 방명록에 축복의 성령과 충만한 은혜를 담은 글을 남겼다. 
 남양주구리성전에서 시작되어 창립 14주년을 맞은 성산순복음교회가 조용기 목사를 초청해 성회를 개최했다. 송영준 담임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성회에서 조용기 목사는 ‘예수님의 축복, 복음선언’(눅 4:16∼21)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조용기 목사는 “성령이 역사하면 죽음과 가난이 물러나고 축복이 임한다. 그래서 성령이 함께 계시는 나라와 가정이 복을 받는 것”이라며 성령을 통해 꿈꾸고 믿고 말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꿈을 꾸지 않으면 내일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다. 입술의 말이 운명과 환경을 바꾸는 역사를 일으킨다. 성령이 함께 일할 수 있도록 말로써 하나님의 능력을 풀어놓아라. 가난은 물러갔다. 축복의 성령이 와계신다라고 매일 고백하라. 은혜가 비와같이 쏟아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말씀 후에는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에서 이지역 저소득 가정을 위해 성산교회와 남양주시에 쌀 200포대를 전달했다. 그리고 실업인 정회원증 수여식이 있었다.


 

 

기사입력 : 2014.11.16. am 10:26 (입력)
이소흔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