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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교회, 수험·취업생 위한 다니엘기도회 개최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담임 목동주 목사)는 지난달 20일부터 12일까지 수험생과 취업생 및 문제해결과 응답을 위한 다니엘기도회를 가졌다. 이번 다니엘 기도회는 첫날 이윤범 목사를 시작으로 12명의 교구장의 10분 설교 후 50분 동안 다니엘과 세친구의 기도처럼 사자굴과 풀무불에서 한 기도와 같이 간절히 열정을 가지고 기도했다.
 특히 마지막 날인 12일 목동주 목사는 마가복음 11장 24절의 말씀을 바탕으로 “기도한 대로 됩니다”라는 제목으로 “다니엘이 뜻을 정하고 기도할 때 하나님의 응답이 임한 것처럼 우리도 뜻을 정하고 기도하면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의 기도에 응답해 주신다. 수험생들도 하나님께서 반드시 좋은 것으로 응답해 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둔촌교구 정명기, 허정수 집사 부부와 딸, 이모, 조부모 등 온가족이 다니엘기도회에 참석해 간절히 기도했더니 2년간 팔리지 않았던 카페가 매매 되었다며 “정말, 순종하고 믿음으로 기도하니 응답받았다”고 간증했다.
 한편 강동교회는 연중무휴로 매일 오후 2시부터 3시30분까지 중보기도회에서 100명의 기도용사를 주축으로  새성전 건축과 1만 성도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4.11.16. am 10:18 (입력)
정승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