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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교회 제직임명예배 드려


 성산순복음교회(담임 송영준 목사)는 기하성 경기중앙지방회 주관으로 제직임명예배를 지난달 26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 경기중앙지방회장 김환수 목사는 마태복음 16장 21∼28절의 말씀을 근거하여 ‘십자가를 지고 가는 제직’이란 제목으로 “제직 임명자들은 십자가를 지고 날마다 주를 쫓으며 나를 죽이고 주의 말씀에 순종하므로 부흥하는 교회의 공동체의 복된 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절차에 따라 각각 서약을 받고 안수기도 후에 김천금 장로장립, 권순두 외 3명의 집사 안수, 김난경 외 7명의 권사취임, 권오명 외 12명의 서리집사 임명이 진행되고 공포됐다.
 경기중앙지방회 증경지방회장 윤성록 목사는 예수 믿고 구원 받은 것, 제직임명 받은 것, 성산순복음교회의 중직으로 세워짐을 축하했고, 경기중앙지방회 부회장 허성만 목사는 지난 시간 인정받은 것, 일할 기회를 얻은 것, 매일 상 받을 복이 있는 제직임을 축하했다. 기하성 증경총회장 조승렬 목사는 권면했다.

 

기사입력 : 2014.11.02. am 10:38 (편집)
정승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