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담임 최용우 목사)가 지난달 26일 새생명 블레싱 전도축제를 신안산교회 대성전에서 개최했다. 9월 21일 주일3부 예배를 전도축제로 선포한 신안산교회는 전성도가 5주간 화요 전도기도회와 6주간 토요 전도대회를 통해 100세대 초청 50세대 알곡을 목표를 향해 전도에 힘썼다. 또한 금요성령대망회에 박충남 목사와 김옥자 권사를 강사로 초청해 성도들에게 전도의 동기를 심어주었다. 전도축제 준비 기간 동안 부침개 전도와 무료 미용봉사를 통해 안산시와 시흥시의 소외되고 갈급한 영혼들을 돌보고 열정적으로 전도했다.
‘새생명 블레싱 전도축제’ 당일 최용우 목사는 ‘혼인잔치 집의 기적’(요 2:1∼11)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가나 혼인잔치 집의 기적처럼 우리 삶에도 예수님의 기적이 일어남을 소망하라”고 말했다. 이날 최용우 담임목사는 “앞으로 신안산교회가 1600명 성도를 회복하여 안산·시흥지역 복음화를 이루고 지역사회를 변화 시키는 교회가 되자”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