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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림교회 새일꾼 세우고 사명 이룰 것 다짐


원로장로 추대, 장로집 및 제직임명예배 드려

 순복음엘림교회(담임 민장기 목사)는 지난달 26일 2014년 원로장로 추대식과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를 드렸다. 조규용 목사(경기중부지방회 총무)의 개회사로 시작된 예배는 이세환 장로(엘림교회 장로회장)의 대표기도, 김진우 목사(경기중부지방회 회장)의 말씀, 원로장로추대, 장로장립 및 집사안수, 권사취임, 서리집사 임명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진우 목사는 ‘직분자의 자세’(빌 2:5∼11)라는 제목으로 설교며 “직분자의 자세는 첫째는 자기를 비어 섬기는 종이 되어야 하며, 둘째로 죽기까지 복종하는 자가 되어야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제직임명예배에서는 먼저 이덕만 장로가 원로장로로 추대됐다. 이어 최성수 안수집사와 원진상 안수집사, 그리고 김정경 안수집사가 장로로 장립됐다. 또한 김태선 외 5명이 집사안수를 받았으며 이명자 권사 외 12명(명예권사 2명 포함)이 권사로 취임했다. 남자 서리집사로는 이 복 집사 외 18명이, 여자 서리집사는 채에스더 집사 외 39명이 각각 임명됐다.

 이날 하용달 목사(경기중부지방회 증경회장)와 이봉주 목사(경기중부지방회 부회장)는 축사를 임장훈 목사(경기중부지방회 증경회장)는 권면의 말씀을 통해 임직자들을 격려했다. 임직식에 참석한 성도들과 가족들은 새롭게 교회 안에 세워지는 장로, 안수집사, 권사, 서리집사들을 위해 박수로 축하하고 이들이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14.11.02. am 10:34 (입력)
복순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