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벧전 5:8∼11 ◎ 찬송 : 357장(통 397장)
죄란 헬라 원어로 하말티아라고 하는데 이는 ‘목표에서 빗나갔다’라는 뜻입니다. 우리들은 최선을 다하여 마귀의 유혹을 뿌리침으로 하나님의 뜻에서 결코 빗나가지 말아야 합니다. 빗나가지 않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늘 교통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늘 교통하려면 말씀을 주의 깊게 공부해야 합니다. 말씀은 바른 길로 나아가는 지도와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말씀은 마귀를 대적하는 칼입니다. 그러나 빗나갔을 때는 즉시 회개해야 합니다. 또한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를 하면 할수록 하나님과의 교제가 깊어집니다. 그 다음에 성령의 도우심을 간구해야 합니다. 성령께서 우리에게 오시면 우리는 거룩한 길, 즉 진리의 길로 인도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죄에 빠져 빗나가지 않기 위하여 늘 죄를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