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목사는 17일 2014 스토트 베디아코 포럼 참석차 방문한 선교신학자들과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포럼은 개발도상국에서 선교 신학의 발전에 크게 공헌한 학자 존 스토트(John Stott)와 콰메 베디아코 (Kwame Bediako)의 업적을 기억하는 후학들의 모임으로 ‘선교학에 있어서 새로운 지평’이라는 주제로 15일에서 17일까지 안양제일교회와 서울 트리니티신학교에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