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교회 구제와 선교 사업 소개하고 질의 응답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크리스천의 삶 강조
이영훈 목사는 20일 뉴저지 뉴톤에 위치한 WMBC를 방문해, 초대석을 녹화했다. 1985년 회장 주선영 목사에 의해 설립된 WMBC는 한인기독교방송국으로 7개의 디지털 TV채널과 1개의 라디오채널을 갖고 있다. 이영훈 목사는 초대석 인터뷰를 통해 우리교회의 구제와 선교사업에 대해 소개하며 안산재래시장방문, 중국선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등에 대한 질문에 답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