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절대 감사’ 강조
독거노인 등 50가정에 사랑의 쌀 전달
이영훈 목사는 14일 창립 5주년을 맞은 금옥성전 전도축복성회에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넘치는 감사’(골 2:6∼7)를 주제로 말씀을 전한 이영훈 목사는 긍정의 신앙을 가지면 복된 삶을 누리게 된다고 전하며 성도들에게 ‘감사’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영훈 목사는 “신앙인은 예수님이 나의 주인되심을 고백하는 ‘예수 제일주의’로 살아가야 한다. 말씀에 굳게 서서 절대긍정의 신앙을 고백하면 개인의 삶은 물론 금옥성전에 부흥이 다가올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말씀을 부여잡고 성령 충만을 간구하라고 당부했다. 성령으로 무장될 때 지역 복음화에 헌신하게 되고, 금옥성전이 부흥의 터전으로 자리매김될 것이라며 부흥에 대한 새비전을 제시했다.
이영훈 목사는 설교 후 성도들의 초청을 받아 교회에 나온 결신자들이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도록 기도했다. 또한 아픈 성도들을 위해 신유기도했다.
이날 축복성회는 담임 이구학 목사의 사회, 지구장 박주남 장로의 기도, 예루살렘성가대의 찬양, 이영훈 목사의 설교 순으로 드려졌다.
한편 금옥성전은 이날 창립 5주년을 맞아 독거노인·다문화 등 50가정을 위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날 대표자들에게 쌀 10㎏을 전달하고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희망을 가지라고 위로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이영훈 목사가 제20대 한기총 대표회장으로 취임한 것을 기념해 희망나눔의 일환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