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한국기독교총연합회(CCK) 뉴스
이영훈 목사, 안산시에 예수님 사랑과 희망 전달

‘다문화가정’에 희망나눔 100박스 전해, 재래시장 상인도 격려

 이영훈 목사는 10일 안산 단원구 보성재래시장을 방문했다. 지난 5월에 방문한 이후 5개월만이다. 한기총 임원진들과 기하성 총회 소속 목회자들과 함께 재래시장을 찾은 이영훈 목사는 경제적 어려움에 고통을 호소하는 재래시장 및 인근 노점상인들에게 희망을 안고 어려움을 극복해나가자고 격려했다.

 한기총·기하성 주관으로 열린 제2회 안산시 희망나누기 프로젝트인 재래시장 방문에는 김인식 장로회장 및 장로회 임원, 권사회와 여선교회 그리고 대교구 및 지직할성전 성도 등 12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시장 곳곳에서 물건을 구입하며 상인들에게 위로의 말을 건넸다.

 한편 이영훈 목사는 재래시장 방문에 앞서 원곡동에 위치한 안산다문화센터를 방문하고 다문화가정에게 전달해달라며 희망나눔 상자 100박스를 기부했다. 다문화가정을 위한 나눔행사에는 한기총 임원진과 기하성 목회자(사진 아래) 등이 참여했다. 전달된 희망나눔 상자는 다문화가정에 필요한 식자재품 등이 들어 있다.

 

기사입력 : 2014.10.12. am 10:42 (편집)
오정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