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차원의 영성 바탕으로 십자가 바라보고 나아가자”
여의도순복음한세교회(담임 양병초 목사)는 4차원영성 실천을 위한 조용기 목사 초청 치유축복성회를 3일 한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개천절 공휴일에 드려진 이날 예배에는 한세교회 성도들이 가족단위로 참석해 성전을 가득 채우고 전심으로 찬양했다. 또한 모든 찬양을 서서 드리며 하나님께 기쁨으로 영광돌렸다.
한세교회 연합찬양팀의 찬양, 전희윤 한세교회 장로회장의 기도 후 조용기 목사의 해외 선교 사역 영상이 방영됐고 성도들은 이날 현장에도 성령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나기를 간구했다.
양병초 목사의 강사소개 후 조용기 목사가 강단에 오르자 성도들은 뜨거운 박수로 환영했다. 조용기 목사는 잠언 4장 23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며 무엇보다 마음을 긍정적이고 창조적으로 지키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조용기 목사는 생각, 꿈, 믿음, 말 4차원의 영성을 강조하며 “광야에서 백성들이 불뱀에 물려 죽어갈 때 장대에 매달린 구리 불뱀을 본 사람들은 즉시 치료를 받았다. 이처럼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봐야한다. 마음에 생각을 긍정적으로 갖고 바라보면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피 흘려 이루신 용서와 의의 거룩함과 성령충만 치료와 건강 아브라함의 형통 부활영생 주시는 하나님을 받아들이면 그 하나님이 역사하신다”고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치유 기도와 결신의 시간이 이어졌다. 성도들은 믿음으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고 조용기 목사의 인도에 따라 주여 삼창을 외치고 기도했다. 또한 한세교회와 한세대학교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서 기도했다.
설교 후에는 4차원영성글로벌포럼 허순범 장로가 4차원영성 실천 안내와 4차원영성글로벌 포럼에 대해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