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9일 포천서 지구역장 36명 참여 속에
교회부흥과 지구역활성화 등을 위해 기도
동작성전(담임 한규섭 목사)은 지난달 29일 경기도 포천 평강식물원에서 지구역장 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체 지구역장 40명 중 36명이 참석해 지구역장으로서의 소명감을 고취하고 교회부흥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규섭 목사는 개회 예배에서 마가복음 2장 1∼12절의 말씀을 근거로 “동작성전의 지구역장들은 사람, 환경, 습관의 장애물을 타파하고 영적인 장애물을 극복하는 능력의 일꾼이 되자”며 새로운 변화를 통하여 부흥과 축복의 현장으로 나가는 동작 성전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이어 지구장 이응규 장로의 사회로 진행 된 토론 시간에는 지구역장을 중심으로 예배 활성화 방안, 지구역 부흥 방안, 새신자 전도, 정착 방안에 대하여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최선의 방법을 모색하는 한편 맡겨진 사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2부 행사로 행사장 인근의 산정호수를 산책하며 지구역장 간의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