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의 정통성으로 목회자 양성 2기 시작
총회목회대학원(원장 이영훈 목사)이 지난달 25일 베들레헴성전에서 ‘2014학년도 2학기 개강예배’를 드렸다.
총회목회대학원은 이날 개강예배 후 2학기 수업을 시작했다. 교단 총무 엄진용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이날 예배는 강인선 목사의 대표기도 후 이영훈 목사가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복음을 위해 택정함을 받은 여러분은 하나님의 대사로서 주님의 귀한 뜻을 전하는 사도로 부르심을 받았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며 “목대원에서 공부하시는 여러분들은 복음에 대한 확실한 신학적, 신앙적 기초를 쌓아서 크고 귀하게 쓰임받는 주의 종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최성규 목사와 이태근 목사의 격려사가 있었다. 이날 동 대학원은 장학생으로 선발한 양희숙, 신형선 학생 등 30명에게 각 6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목대원은 이날 개강예배를 시작으로 2학기 수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현재 목대원에는 신입생 22명을 포함, 총 119명이 재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