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절대 긍정·절대 기도·절대 감사’ 강조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서울지역연합회 제4회 교역자 세미나가 23일 베들레헴성전에서 진행됐다. 이날 세미나는 기하성 총회장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유재필 엄진용 목사 등이 강사로 초청됐다.
개회예배 설교를 맡은 이영훈 목사는 ‘지도자의 길’(살전 5:14∼22)을 주제로 하나님께 부름받은 주의 종이 가져야할 자세를 언급했다. 이영훈 목사가 강조한 것은 세 가지로 절대 긍정·절대 기도·절대 감사였다. 이영훈 목사는 “목회는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며 우리는 절대 긍정의 믿음을 갖고 나아가야 한다. 목회에 있어 나를 돌아보는 기도, 하나님께 드리는 깊은 기도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교단 목회자들이 절대 감사 속에 하나님께로부터 복을 받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나라와 민족 △교단발전과 통합 △지역연합회와 지방회 △미자립교회와 선교사들을 위한 특별기도가 있었다. 또 고충진 최길학 최종운 박형준 손문수 목사 등이 격려사와 축사를 전했다. 개회예배 후에는 유재필 목사와 엄진용 목사가 각각 세미나를 인도했다. 기하성 서울지역연합회는 8개 지방회 400여 교회로 이뤄져 지역 복음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