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계>
김무성 국회의원(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
한기총은 한국교회의 구심점이 되어 왔을 뿐만 아니라 자유민주주의의 보루 역할을 해왔습니다. 새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님을 비롯한 한기총과 1200만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우리사회의 분열과 갈등을 치료하고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의 견인차 역할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영훈 목사님의 한기총 회장 취임에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이영훈 목사님의 한기총 회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기총과 이영훈 목사님이 정말 이 세상에 교회가 빛과 소금이 되는 일을 하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한기총과 이영훈 목사님이 하시고자 하는 빛과 소금이 되는 교회의 역할에 저와 서울시도 전폭적으로 함께 하겠다고 말씀드립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이상훈 전 장관(국가원로회의 상임의장)
국가 안보를 위해 한기총과 함께 많은 집회를 가져왔습니다. 한국 기독교가 국가 안보를 위해 늘 함께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는 지금도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이영훈 목사님께서 한기총 대표회장이 되셨으니 앞으로도 함께 연합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원혜영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
한기총도 20대라는 성년의 연륜을 쌓게 됐습니다. 그만큼 교회가 사회를 향한 역할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기총이 사랑을 바탕으로 이 사회에 화해와 일치를 위해 더 큰 역할을 하길 바랍니다. 한기총 대표회장으로 취임하신 이영훈 목사님께서 사회의 안정과 평화를 위해 더욱 기도해주시고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전병헌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 속에 이영훈 목사님의 목표가 모두가 달성돼 사회적으로는 교회에 대한 믿음이 굳건히 서고 교회가 더욱 부흥하는 새로운 역사가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한국교회를 통해 이 땅에 나타나고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의 산 증인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혜훈 전 국회의원(새누리당)
아름다운 영적 리더십의 교체 그리고 한기총이 하나 됨을 이루게 해주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하나님께서 한국기독교의 연합을 완수할 충성된 자로 이영훈 목사님을 믿고 세우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이런 소명을 이룰 힘과 복을 주실 것입니다. 또한 한국 기독교에 영적각성운동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교계>
지 덕 목사(한기총 증경회장)
새로 취임하는 이영훈 목사님께서 한국교회를 하나 되게 하시고 또한 상처입은 우리 한기총을 수선하고 어우르는데 힘써주시기를 바랍니다. 흩어진 한국교회가 이영훈 목사님을 중심으로 새롭게 하나되는 기회가 될 줄로 믿습니다. 우리 이영훈 목사님에게 한국교회와 사회, 국가가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크게 감사하며 영광을 돌립니다.
이만신 목사(한기총 증경회장)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담임목사인 이영훈 목사님이 대표회장이 되셨으니 한기총을 크게 발전시킬 줄 믿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목회하는 이상으로 우리 한기총을 잘 발전시켜서 한국교계를 하나로 만들고 모두 포용해서 한기총이 크게 발전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광선 목사(한기총 증경회장)
하나님께서 이영훈 목사님을 한기총 대표회장으로 세워주셔서 영광과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 이영훈 목사님께서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이영훈 목사님의 제20대 대표회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목사님의 아름다운 리더십을 위하여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엄신형 목사(한기총 증경회장)
정치, 경제, 사회가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 이 어려운 시대에 이영훈 목사님께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이영훈 목사님에게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도록 능력과 크신 은혜를 베풀어 주실 줄 믿습니다. 한국교계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사회에 지도적인 역할을 감당하는 역사를 이뤄내실 줄 확신합니다.
박종화 목사(경동교회)
이영훈 목사님의 한기총 대표회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 목사님이 회장이 되셨으니 한국교회의 새바람을 일으켜주시기 바랍니다. 한국교회끼리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아름다운 문화를 만들어주십시오. 한국교회가 위기를 넘어서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일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리고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하시길 기원합니다.
김근상 주교(대한성공회)
이영훈 목사님께 축하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소중하지 않은 생명이 없습니다. 진보와 보수, 크리스천과 비크리스천 모두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사랑의 빚진자들처럼 소외된 사람들을 예수님께 초대하는데 쓰임 받을 수 있도록 파이팅 해주시기 바랍니다.
<학계>
정갑영 총장(연세대학교)
한국교회의 1200만 성도를 대표하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0대 대표회장으로 취임하시는 이영훈 목사님께 진심으로 축하와 함께 성원을 보내드립니다. 이영훈 대표회장님의 뛰어난 리더십 아래 목사님께서 계획하신대로 한국교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포용하고 연합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교회가 되도록 앞장서주시기를 소망합니다.
한헌수 총장(숭실대학교)
한기총은 숭실대학교를 설립하신 한경직 목사님께서 한국교회의 일치를 위해서 초석을 놓으신 기관입니다. 그런 기관에 우리 이영훈 목사님께서 회장을 맡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한국교회의 하나됨을 위해 애쓰신 이영훈 목사님께서 한국교회를 일치시키고 한국교회가 통일에 기반이 되는 역할을 담당해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김영욱 총장(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한국교회는 영적부흥의 새바람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대한민국 5만5000교회와 1200만 성도 개인의 삶 가운데 진실한 회개와 성령의 역사함으로 부흥의 불길이 타오를 수 있도록 헌신하는 귀한 영적지도자가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무쪼록 이영훈 목사님의 예수님을 닮는 리더십에 의하여 한국 기독교가 더욱 아름답고 하나되기를 원합니다.
전용란 총장(복음신학대학원대학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20대 회장직에 취임하시는 이영훈 목사님 축하드립니다. 특별히 이번 기회에 교회와 사회를 위한 영광된 직분을 맡으심을 축하드립니다. 분열과 반목의 상황에서 오순절의 성령과 영성으로 화해와 화목케하는 일이 많이 일어나기를 기대해봅니다. 새로운 일들을 하나님께서 진행해주실 줄 믿습니다.
채수일 총장(한신대학교)
이영훈 목사님은 경건과 학문, 신앙과 신학 그리고 복음주의 정신을 겸비한 목회자입니다. 이 목사님께서 그동안 크게 실추된 한기총의 공신력을 복음적 신앙으로 다시 회복하셔서 성도들과 국민들의 신뢰를 받는 연합기관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합니다. 하나님께서 취임하시는 이 목사님께 지혜와 능력으로 함께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신민규 총장(나사렛대학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0기 대표회장으로 이영훈 목사님께서 선출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지금 우리 교계와 사회에 어려운 일이 많은데 이런 혼란의 시기에 정말 적절한 분이 선출되셨다고 생각합니다. 이영훈 목사님이 재임하시는 동안에 한국 교회가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