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
성동교회 차세대 학부모 및 교사를 위한 금요영성예배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은혜의 장 열어

 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 차세대 교회학교에서는 지난달 22일 차세대 학부모 및 교사를 위한 금요영성예배를 진행해 수련회 이후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시키고, 사명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린아이들부터 차세대 교회학교 학부모와 교사 등 58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했다.
 이해용 교육위원의 기도로 시작한 이날 예배는 이성호 목사(문미엔 대표)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됐다. 청소년과 청년 사역의 탁월한 리더인 이 목사는 고린도후서 5장 14∼17절을 근거로 설교하며 “크리스천 중에 진짜와 가짜가 있다. 진짜는 내 욕심과 야망이 죽고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는 것이다. 인간은 태초부터 하나님을 섬기도록 만들어졌다”며 진짜 신앙인이 되길 당부했다.
 박의섭 목사는 “진짜 그리스도인이 무엇인가를 배운 귀중한 시간이었다. 우리도 진짜 부모, 진짜 교사가 되어 하나님께 기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성동교회에서는 1일 추석을 앞두고 성도들을 위해 박태희 목사(성락성결교회 원로)를 초청했다. 성동교회는 매달 마지막 주  전 가족이 함께 하는 금요영성예배를 드리고 있다. 이날도 6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큰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성동교회는 교사교육 및 자녀양육과 가족 회복을 위한 부모 교육, 그리고 신앙성장을 위한 일대일 제자양육 등으로 건강한 교회공동체와 가정공동체를 만들고자 힘쓰고 있다. 

 

기사입력 : 2014.09.14. am 12:13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