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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교회 침례 80명 성도 참된 신앙인 다짐


주안에 새롭게 거듭나는 믿음의 일꾼될 것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담임 정재명 목사)는 22일 본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침례식을 가졌다. 정재명 목사는 로마서 6장 4절을 근거로 말씀을 전하며 침례를 받아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고 그리스도 안에서 부활해서 이제 예수님의 사람이 되었음을 강조했다.
 이날 침례를 받은 80명의 성도들은 “내가 이제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안에 그리스도께서 사는 것이라”는 사도 바울의 고백과 같이 이제 나는 죽고 예수님만 사는 신앙을 고백하며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렸다.
 정재명 목사는 이날 침례를 베풀고 성도들을 격려하며 참된 신앙인의 삶을 살 것을 당부했다. 침례를 받은 성도들은 성찬식을 갖고 하나님께 충성하고 순종하는 믿음의 일꾼이 될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4.08.31. am 10:49 (편집)
이미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