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요 16:33 ◎ 찬송 : 28장(통 28장)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 전선에서 죽은 미국 청년은 20만명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에 비해 미국 본토에서 전장에 보낸 자녀 때문에 염려 근심하다가 죽은 사람이 100만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통계로 볼 수 있듯이 염려와 근심이 보이지 않는 살인마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염려와 근심은 정신적인 불안과 신경성 질환에 걸리게 합니다. 또한 육체적인 질병을 유발합니다. 그렇다면 해결방법은 무엇일까요.
염려와 근심보다 더 크고 위대한 하나님을 찾으면 됩니다. 가장 귀한 품속의 독생자까지 내어주실 정도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구하는 것을 어련히 주시지 않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가 깨어져서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셔서 그 앞에 나와서 기도하고 순전하게 믿어야 합니다. 그리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평강을 주시고 승리하게 하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