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히 9:27 ◎ 찬송 : 252장(통 184장)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사는 사람치고 죽지 않을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다 죽어야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이 세상에 살면서 자기에게는 죽음이 없는 것처럼 무관심하게 지나가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무관심하다고 해서 죽음이 우리들을 피해 가지는 않습니다.
히브리서 9장 27절에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라고 말씀합니다.
영원한 생명의 심판을 받든지 영원한 멸망의 심판을 받든지, 천국에 가든지 지옥에 가든지, 하나님의 용납함을 받든지 버림을 받든지, 두 가지 중에 한가지 길을 택해야만 된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주를 믿지 않아 죄 사함을 받지 않고 죽는 사람은 그 영혼이 버림받아 지옥으로 떨어져 영원한 죽음의 고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