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막 7:13∼14 ◎찬송 : 338장(통 364장)
이 세상에서 무엇이든지 귀하고 값진 것은 시련과 시험을 통하지 않고는 얻을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영원히 있을 영생 천국에 대해서는 너무나 무관심하고 준비하지 않습니다. 급기야는 죽음이 다가와도 절망만 하다가 이 세상을 떠나 영원히 하나님께 버림받고 잃어버린 존재가 되고 맙니다. 하나님께서는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영원한 길을 우리에게 분명하게 열어 놓으셨습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을 통하여 근심과 염려가 없고 평안과 기쁨이 충만한 하나님의 포근한 사랑의 품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넓고 쉬운 대로를 걷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의 좁은 길을 걸어 영생을 얻어야겠다는 것을 마음에 다짐해야 합니다. 사람이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겠습니까? 예수님은 오늘 이 시간에도 참회하고 십자가 앞에 나오는 이에게 천국을 열어주시기 위해 두 팔을 활짝 펴고 기다리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