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화제
이영훈 총회장 필리핀 하나님의성회로부터 공로패 받아

필리핀 태풍 하이옌 피해 교회와 선교사 후원 공로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필리핀 태풍 피해지역 후원에 대한 공로로 필리핀 하나님의성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한국을 찾은 필리핀 하나님의성회 총무 알렉스 푸엔테스(Alex B. Fuentes) 목사가 지난달 29일 우리교회 성전비서실에서 이영훈 총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영훈 총회장과 국제개발NGO 굿피플은 지난해 12월 태풍 하이옌으로 피해를 입은 필리핀을 돕기 위해 필리핀 적십자사와 하나님의성회를 방문해 리처드 고든 적십자사 총재에게 굿피플이 모금한 800만 달러 상당의 기부물품과 20만 달러의 재해복구 지원금을, 또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교회 재건을 위해 레이 칼루세이 하나님의성회 총회장에게 교단이 모금한 8만 달러를 각각 전달한 바 있다.(사진 아래)


 기하성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필리핀의 하나님의성회 소속 80여 교회와 교단 선교사들을 돕고자 기하성 산하 전국교회를 대상으로 ‘한교회 한구좌 갖기 운동’ 등 모금을 실시했다.

 

기사입력 : 2014.08.03. am 10:01 (편집)
이소흔기자 (sohuny@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