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서성전(담임 배삼한 목사) 성도들의 무더위 탈출법 하나. 전가족 초청 철야예배에 참석해 은혜 받는 것이다. 18일에는 엄진용 목사(수원 제일좋은교회)가 강사로 초청돼 양서성전 성도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엄진용 목사는 ‘두려움을 극복하라’는 주제로 설교하며 “어떤 환경에 있을지라도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신다라는 고백을 해야 한다. 기도와 말씀에 충실할 때 인간이 두려워하는 고독, 소외됨, 버림받는다는 생각에서 이길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자신의 간증을 전해, 성도들이 큰 감동과 신앙의 도전을 받았다.
성도들은 금요철야예배에서 영적 갈증과 무더위를 극복하기 위해 성령의 단비가 각 사람에게 내리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개인의 믿음이 가정의 믿음으로, 교회에 충만한 성령의 은혜가 지역 사회에 뻗어나가길 간구하기도 했다.
양서성전은 매월 1회 전가족이 참여하는 ‘전가족 초청 철야예배’를 진행, 믿음의 가정을 이어가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성도들에게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