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대학부와 고등부 오사카, 뱅갈로르, 김포로 단기선교 떠나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담임 김성수 목사)는 25일 금요철야예배때 청년대학부 단기선교를 위한 후원의 밤을 개최했다.
무더운 여름에 선교지로 떠나는 청년들과 교회학교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후원하자는 성도들의 열기가 모아진 예배였다.
이날 임 훈 목사(청년 교회학교 총괄)는 창세기 37장 6절 말씀에 근거해 ‘지금 꿈꾸고 있습니까’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임 목사는 “요셉같이 꿈꾸며 이룰 것을 믿고 나갈 때 복음전파와 선교가 이루어진다”며 성도들의 기도와 후원을 부탁했다.
청년대학부(담당 이상일 목사)는 올해 두 팀의 단기선교팀을 파송한다. 26일 일본으로 출국한 헤븐워드 팀은 오사카지방에 땅밟기와 노방전도 등을 통해 복음을 전하며 오사카순복음교회 초등부 수련회를 섬긴다.
8월 11일에는 인도팀이 뱅갈로르로 출국한다. 한편, 고등부(담당 이원일 목사)에서도 경기도 김포지역에 국내 단기선교를 실시한다.
28일부터 30일까지 2박 3일동안 진행되는 고등부 단기선교는 김포지역 교회들에 선한영향력을 행사할 예정이다. 팀장 오나은 학생은 “세상이 원하는 삶이 아닌 오직 하나님이 원하는 삶을 살기 원한다. 주님께 받은 사랑을 이번 단기선교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달라”고 기도제목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