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명 졸업자들 축하하는 자리 마련
서대문성전(담임 남준희 목사) 성경대학 졸업예배가 10일 열렸다. 3월 13일부터 매주 목요일 3시간씩 18강좌로 진행해온 성경대학이 은혜롭게 마무리 된 것. 이번 성경대학은 교육훈련원과 연계해 본 교회 성경학교 커리큘럼과 동일하게 열렸다. 강사는 교육훈련원 교역자를 비롯한 서대문성전 교역자들이 맡았다.
이날 남준희 목사는 야고보서 1장 2∼5절을 본문으로 ‘시련의 극복’에 대해 설교하며 “시련은 말씀의 지혜와 사랑으로 감내하며, 주님의 지상 명령인 복음 전파의 열정으로 승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22명의 졸업생에게 졸업증서를 수여하고 성적 최우수상, 우수상, 개근상, 봉사상 시상과 선물 증정의 시간을 가졌다.
서대문성전은 성경대학 외에도 성도들의 영성훈련과 교회 부흥을 위해 다양한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