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요 14:18 ◎ 찬송 : 197장(통 178장)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예수님의 제자들은 고아와 같은 신세가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주의 제자들과 주를 믿는 성도들을 고아같이 살게 하지 아니하시고 다시 오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 약속대로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셨습니다.
우리가 성령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여들이며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면, 예수님께서 성령을 통하여 우리에게 가르치시고 말씀하시고 위로하시고 용기를 주시며 우리를 치료하시고 생명을 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고아와 같은 심정이 아니요 부모 있는 자녀와 같은 담대한 심령으로, 물 댄 동산 같은 만족한 마음으로 이 세상에서 승리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에게는 더 나은 신학이나 더 나은 과학이나 더 나은 교육제도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고 성령을 모시는 것이 가장 필요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