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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다니홀 260석 규모로 확장


 주일예배 등 참석을 위해 교회를 찾는 성도들의 편의는 물론 각종 행사 및 공연을 위해 사용돼 온 대성전 베다니홀이 확장됐다.
 9일 수요예배 후 열린 베다니홀 확장 준공식에는 이영훈 목사를 비롯한 제직들이 참석해 확장을 축하하는 의미로 테이프를 커팅했다. 이영훈 목사는 준공식에서 “베다니홀이 성도간의 깊은 신앙 교제가 이뤄지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총무국(국장 선경윤 장로) 진행으로 지난달부터 한달여 동안 진행된 공사로 베다니홀은 기존 160석 공간에서 260석 공간으로 넓어졌다. 총 면적은 452.8㎡이다. 

 

기사입력 : 2014.07.13. am 10:42 (입력)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