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로성전(담임 함덕기 목사)은 10일 우리나라와 교회를 위한 집중 기도회를 진행했다.
7월 기도회에는 100여 명의 성도들이 모여 5시간동안 ‘나라와 민족 그리고 교회’를 위해서 한여름 날씨보다 뜨겁게 기도했다.
참석자들은 나라와 교회, 대통령과 위정자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한 해의 절반을 마치고 하반기를 맞이하며 영성 충전을 했다.
함덕기 목사는 신명기 14장 1∼2절 말씀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우리들이 먼저 해야할 것은 회개운동이다. 그리스도인들과 교회가 자신의 죄와 나라와 민족의 죄를 가슴에 품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깨끗이 씻김을 받는다면 우리나라와 교회는 하나님의 복을 크게 받고도 남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남구로성전은 리모델링의 진행과 성전 부흥을 위하여 기도하고 성도들은 성령의 충만과 재충만을 간구하면서 성령의 권능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기를 꿈꾸며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