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요 14:1, 2 ◎ 찬송 : 235장(통 222장)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있을 곳을 찾고 있습니다. 성장함에 따라 학교에서, 사회에서 적(籍)을 둘 곳을 찾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얻은 ‘있을 곳’은 모두 다 빌린 자리요, 전셋집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놀라운 약속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다는 즐거운 소식입니다.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오면 그의 보배로운 피로 말미암아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구원하셔서 영원한 아버지의 품에 있을 수 있게 만들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이 영원한 처소로 가는 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고 죄사함을 받고 성령으로 거듭나면 영원한 처소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화평을 가지고 근심 없이 사는 길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사는 길밖에 없다는 것을 우리는 명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