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부, 중·고등부 주축으로 60여명 파송
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는 지난달 27일 대성전에서 금요영성예배와 함께 단기선교발대식을 가졌다.
올해 단기선교는 청년부를 주축으로 MVS(Mission Vision School)를 수료한 청년과 중·고등부를 중심으로 60여 명이 단기선교를 떠난다.
이날 7, 8월 중에 국외로는 케냐, 라오스, 몽골, 필리핀 국내로는 전라북도 신태인과 광주에서 선교활동을 펼칠 단기선교사들의 파송식이 진행됐다.
박의섭 목사는 “하나님 마음이 있는 곳에 우리의 손과 발이 가는 것이 선교이다. 우리 단기선교팀이 가는 곳에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 질 것을 확신한다. 차세대 교회학교와 청년부 중심으로 이렇게 연합하여 단기선교를 준비해 나가는 것이 무척 장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성동교회는 지난달 29일 세종신도시, 전북 익산 등 서울과 먼 지역에서 매주 교회에 출석하는 성도 43명을 초청해 교제를 나누고 함께 식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