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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사랑교회 독립5주년 기념 축복성회


제직임명식 진행, 충성된 일꾼 다짐

 여의도순복음큰사랑교회(담임 송병구 목사) 독립 5주년 기념 축복대성회 및 제직임명식이 15일 큰사랑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는 1부 축복대성회와 2부 제직임명식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송병구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에서는 홍성배 큰사랑교회 장로회장의  기도 후 예루살렘성가대의 특송이 있었다.
 강사소개 후 강단에 선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마 6:31∼3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가 복을 받으려면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에게 머물러 있어야한다. 우리가 밥을 먹어야 힘을 얻듯 신앙생활에서 은혜를 받아야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제직들의 교회사랑과 헌신을 강조하며 “큰사랑교회가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는 은혜로 복을 받기 바란다”고 축복했다. 이어 전성도가 일어나 합심해서 큰사랑교회의 부흥과 사역을 위해서 기도했다. 

 2부로 진행된 제직임명식은 주미 부목사가 사회자로 나섰다. 이날 큰사랑교회에는 2명의 안수집사와, 3명의 권사, 9명의 서리집사가 탄생했다. 새로 직분을 받은 이들은 교회 일꾼으로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들이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워질수 있도록 안수기도했다. 송병구 목사는 공포 및 안수증서 수여, 서리집사 임명을 맡아 이들이 큰사랑교회의 제직이 됐음을 선포했다. 이날 행사에는 많은 선후배 제직과, 가족과 친지가 참석해 이들이 안수를 받을 때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찬송을 부르며 축복했다.

 광명 신도시 지역에서 기도운동과 성령운동을 펼쳐가는 큰사랑교회는 복음전파의 사명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4.06.29. am 10:20 (편집)
복순희기자 (lamond@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