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담임 최길학 목사)는 25일 2014년도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를 드렸다.
이날 제직임명식에서는 3명이 장로장립을 받았고 2명이 안수집사로서 새 직분을 받게 됐다. 또한 24명이 권사로 취임하고 60명이 서리집사로 임명을 받았다. 장로와 제직들은 교회에 충성할 것을 하나님과 교회 그리고 성도 앞에서 신실하게 서약했다.
이날 강사로 선 김진우 목사(경기중부지방회 회장, 열방교회)는 ‘직분자 자격과 세운 목적’(출 18:20∼21, 행 6:1∼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직임을 받아 교회의 제직이 된만큼 충성스러운 교회의 기둥으로 서고, 담임 목사의 말에 순종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봉주 목사(호산나순복음교회), 임재관 목사(행복한우리순복음교회)가 축사를 하용달 목사(광명순복음교회)가 권면의 말씀을 전했다. 새로 직분을 받은 임직자 모두는 순종하고 섬김으로 봉사하여 교회의 큰 일꾼들이 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