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담임 정재명 목사)는 15일 국공립순복음어린이집 착공예배를 드렸다.
착공식에서 김동묵 장로(성북교회장로회장)의 기도에 이어 정재명 목사는 “한국에 선교사들이 복음전파뿐 아니라 의료시설과 학교를 지었던 것처럼 우리도 순복음어린이집을 통해 복음전파는 물론 믿음의 자녀를 키우고자 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예배 후에는 정재명 목사와 장로들이 어린이집 시작을 기념하며 첫 삽을 떴다. 이번 국공립순복음어린이집은 7억원의 사업비를 국가에서 지원받아 성북교회 부지 250㎡ (약 75평)에 설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