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서성전(담임 배삼한 목사)이 5주년 축복성회 및 새생명 행복축제를 앞두고 9일부터 29일까지 다니엘 새벽기도회를 개최했다. 21일 열린 기도회 기간 매일 15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7월 3일에 있을 5주년 축복성회가 은혜 속에 열리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또 함께 열리는 새생명 행복축제 때 새신자 300명을 초청할 수 있게 해달라고 간구했다.
배삼한 목사는 “21일간 다니엘 기도회를 통해 문제해결과 치료의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있었다. 축복성회를 준비하며 기도하는 성도들의 눈에서 새로운 도전과 열정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며 성회 당일 많은 성도들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했다.
양서성전은 다니엘 기도회가 열리는 기간 매일 신월동 일대를 7개 지역으로 나눠 전도지와 성회 홍보용으로 제작된 부채를 주민들에게 나눠주며 전도에 매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