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바이벌코리아, 월드미션으로 선교 사명 충전
대학청년국 리바이벌코리아, 월드미션 파송식이 15일 열렸다. 리바이벌코리아는 655명을 국내 65개 지역에 순복음 단기 선교사로 파송했다. 월드미션은 310명을 27개국 45개 지역에 파송했다.
주일 5부예배 설교 후 진행된 파송식은 우리교회 청년들의 축복 속에 진행됐다. 예배에 참석한 청년들은 2014년 리바이벌코리아와 월드미션을 위한 중보요청 영상을 시청하며 보내는 선교사로서 중보기도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본격적인 파송식이 진행되자 리바이벌코리아와 월드미션 참가자들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선교 사명을 다시 확인했다. 리바이벌코리아 덕산팀 강노영 팀장, 월드미션 인도 콜카타 이은아 팀장이 대표로 이장균 부목사에게 파송장을 받았다. 이장균 부목사는 이들에게 십자가 목걸이를 걸어주고 안수기도하며 복음 전파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대학청년분과위원장 김성동 장로의 격려사 후에는 참가자 공연이 이어졌다. 김성동 장로는 “온천하에 다니며 복음을 전파하라는 명령에 순종해 이 자리에 모였다. 성령님이 동행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마음껏 펼쳐주시길 기도한다”며 “성령을 의지하고 야훼 닛시 승리되신 예수님의 깃발을 들고 나가 복음을 전파할 때 많은 영혼들이 예수님을 믿는 역사가 나타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