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기 목사, 믿음의 고백에 대한 희망 메시지 선포
성동교회 창립 18주년 기념 및 4차원의 영성 실천을 위한 축복성회가 18일 개최됐다. 김형창 성동교회 장로회장의 대표기도, 박의섭 목사의 강사소개 후 조용기 목사가 등단하자 전 성도들이 일어나 박수를 치며 환영했다.
역대하 20장 11절에서 23절을 근거로 ‘고난을 극복하는 길’에 대해 설교한 조용기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고 강건해지는 희망을 주신다. 우리에게는 잘살게 될 희망, 병이 고침 받을 희망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조용기 목사는 “우리는 감사로 제사를 드려야 한다. 감사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축복의 바람이 불어온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하나님이 도와주심을 믿고 입술로 고백하고 기도하면 기적이 일어난다”며 성도들에게 입술의 고백과 믿음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조용기 목사는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다. ‘나는 항상 기쁘고 즐겁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라는 고백을 하루에도 여러 번씩 해야 한다”며 성령의 바람이 불어와 승리하는 성도들이 되길 당부했다. 또한 “어려운 시험을 당할 때에는 주변에 중보기도를 부탁하고 기도의 원조를 받아야 한다”며 “모두 성령 받고 예수님 믿고 인생이 달라지는 인생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에는 전 성도들과 함께 문제해결을 위해, 병 고침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이날 김영도 장로(4차원영성글로벌포럼 회장)의 4차원 영성운동안내와 교회부흥에 헌신한 우수전도자에 대한 시상식이 있었다.
축복대성회를 통해 큰 은혜를 받은 성도들은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으로 무장하고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받은바 사명에 충성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