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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하이즈엉성 관계자와 환담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2일 하이즈엉성 인민위원회를 방문해 부성장 응이엔 반 쿠에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만나 환담했다.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베트남이 굉장히 빨리 발전하고 있다. 아시아의 모든 나라 가운데 베트남이 가장 빨리 발전하고 있다. 베트남에 밝은 미래가 예비되어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에 하이즈엉성 유치원 준공뿐 아니라 상수도사업도 잘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 굿피플 통해 협력과 발전되는 귀한 지역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성장 응이엔 반 쿠에는 “지난 4년간 굿피플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 것을 알고 있고 이에 감사드린다. 그러나 아직도 베트남에는 굿피플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이 많다. 앞으로도 많은 지원과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부성장 응이엔 반 쿠에는 이사장 이영훈 목사, 회장 안정복 장로 등에게 각각 기념품과 선물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도 감사의 선물을 전하고 하이즈엉성 관계자들과 오찬을 함께 했다.   
하이즈엉성(베트남) 글 사진=정승환 기자

 

기사입력 : 2014.06.08. am 11:26 (입력)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