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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선교회 선교사 초청 축복예배

 조용기 목사는 지난달 27일 일본과 극동러시아 등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이 모인 ‘동북아선교회 선교사 초청 축복예배’에 참석해 선교사들을 격려하고 만찬을 나눴다.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동북아선교회(회장 최병구 장로)가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마련한 이날 행사에서 조용기 목사는 고향에 온 선교사들을 환영하며 4차원의 언어와 영성을 배울 것을 강조했다. 조용기 목사는 “믿음은 꿈을 담는 그릇이다. 복음의 씨를 심고 꿈을 꿔라. 그리고 4차원의 영성으로 말을 하라”고 말한 후 “더 큰 기적이 일어날 것을 기대할 것”을 당부해다. 

 이날 행사는 김여호수아 선교사의 사회, 배호성 선교사의 대표기도, 최병구 장로의 인사말, 조용기 목사의 설교, 형진성 선교사의 만찬기도순으로 진행됐다.

 최병구 회장은 선교사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동북아선교회가 하나님의 일꾼들을 위해 기도하고 중보하고 후원하겠다”며 사랑한다고 고백했다.

 

기사입력 : 2014.06.01. am 11:27 (입력)
이소흔기자 (sohuny@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