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북미지역 선교사 하나 돼 나아갈 때”
제40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를 맞아 고국을 방문한 선교사를 위해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북미캐나다선교회(회장 김덕용 장로)가 지난달 27일 북미 지역 선교사를 초청, 여의도 샤이닝스톤 연회장에서 만찬행사를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이영훈 목사는 북미지역 선교사들에게 선교 사역에 있어 가장 필요한 것이 ‘믿음’임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조용기 목사가 강조해온 ‘절대 긍정·절대 희망’을 전하며 “북미총회가 하나 돼 부흥운동 성령운동을 일으킬 때”라고 말했다. 연합을 위해 앞으로 북미지역에서 연합성회 및 세미나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종근 장로회장도 참석해 선교사들을 격려했다. 또 증경회장인 김용운 장로, 순복음북미총회장 이만호 목사 등이 격려사를 통해 선교사와 선교회원들의 헌신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김덕용 장로는 “이 자리는 교회, 선교사, 선교회가 하나되는 자리이다. 하나님이 주신 선교 사명을 위해 힘쓰는 선교사님들을 기억하며 선교회가 중보기도에 힘쓰겠다”며 인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용운 장로가 선교사들을 위해 무크 벨트와 지갑 세트를 후원했으며, 북미캐나다선교회원들이 선교사들을 위해 후원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