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교사 건강검진이 지난달 25일부터 시작해 6월 8일까지 순복음크리닉에서 진행된다.
선교대회를 맞아 우리교회를 방문한 선교사들은 평일에는 소변, 혈액검사, 골밀도, 심전도, 체지방검사를 받고 주일에는 초음파, 치과, 안과, 한방, 일반진료, X-ray 검진을 받았다.
이 기간동안 순복음전문의료인연합회는 일반성도 검진을 휴진하고 모처럼 고국을 방문한 선교사들의 건강을 위한 진료에 주력했다.
선교국에서는 선교사들이 기본 건강검진 후 정밀검진이 필요한 경우 성애병원과 부천 세종병원에서 추가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